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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1일 토요일

강원도 삼척해변 투썸

강원도 삼척의 삼척해변 주위 투썸플레이스

1년 전쯤 부터 대형 프렌차이즈 커피숍들이 

삼척해변에 들어서기 시작해서

지금은 드랍탑과 투썸등 몇개의 

프랜차이즈 커피숍들이 즐비하게 있다.

그전까지는 지역 커피숍들로 이루어져있었는데.. 
그때는 참 가격도 싸고 빵도 주고 

분위기도 좋았지만 

요즘은 대형커피숍으로 인해 가격도 올라가고 

지역가게들도 손님이 없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도 삼척해변의 분위기 좋은 커피숍은

투썸뿐이 없기에 포스팅합니다.

투썸 입구입니다.



투썸 앞 삼척해변 풍경입니다. 

해송 사이로 보이는 바다 풍경이 끝내주져 !!


투썸 매뉴에요. 뭐 수도권에 있는 매뉴랑 같죠!

하지만 수도권에서는 

동해바다 풍경을 앞에두고 커피를 못마시니~ 




주말인데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인지 몰라도 

커피 먹으러 오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자리에앉아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투썸플레이스

내부 전경입니다 ㅎㅎ

뭐 비슷하져 ㅎㅎ


이상으로 삼척해변 투썸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강원도 삼척의 씨스포빌 카라반 가을 여행 그리고 꿀팁

삼척 맹방해수욕장 앞 씨스포빌 카라반의 가을 나들이

맹장 해수욕장 앞 씨스포빌 카라반은 이렇게 생겼어요.

객실도 한번 이용해봤으니, 이번에는 카라반에서 한번 묵었죠.

카라반 가격은 평일은 12만원 주말하고 공휴일에는 15만원 정도해요.

체크인:2PM, 체크아웃:11시 뭐 얘기만 잘하면 12시쯤 나가면 돼요.

제가 묵을 카라반은 4호!

씨스포빌 전경


15년 10월 씨스포빌리조트 앞 맹방해변

요렇게 생겼어요!

실내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해요!


실내에 냉장고도 있고 식탁도 있고


주방용품인 도마,칼, 세재, 밥솥, 수저, 접시와 그릇들이 있어서

 따로 식기용품이나 주방용품들은 챙겨올 게 없어요!


카라반 내에는 TV, 에어컨, 라디오 가 있더라고요.

아 리모콘 하나 있는데 오디오를 조절하는 리모컨이더라고요. 

그래서 티비는 손으로 켜야되요~파워버튼이 TV 옆에 있는데 그 버튼이 망가져서

 새끼 손톱으로 쿡쿡 눌르다보면 커져요.

위성TV라 지상파 몇개만 나와요 ㅜ ㅜ 그것도 수신 상태에 따라 끊겨서 


북을 침실은 이렇게 생겼어요. 참 아늑한 곳

침실의 꿀팁! 사진과 오른쪽 창문을 열면 비밀의 이불이 있어요 ㅎ

예비 이불 같더라고요 인원수가 많으면 추가비용을 받더라고요 그래서 여분의 이불을 갖다놓은듯..


화장실 겸 욕실은 이렇게 생겼고요. 아참. 

그리고 수건은 따로 비치가 안되어 있어서 꼭꼭 챙겨오셔야되요 한 4개 정도?

정말 수건 없으면 씻기도 힘들고 , ,


이런식으로 되어있더라고요 


변기는 뭐 ;;


천장에는 선풍기도 있어요. 

실내가 꽤 크더라고요. 


저녁먹기전에 요기를 위해 짜장범벅을 준비했죠


실내 들러 키면 조명이 예쁘더라고요


이제 저녁먹기 위해 야외 테라스로 이동해서 준비를 했죠. 


caravan 주위는 이렇게 생겼어요


그리고 테라스에 천막에는 건 힘으로 하는 거 아니에요

카라반 들어가자마자 왼쪽 위에 컨트롤 박스가 있어요 여기서 왼쪽 위에 흰 버튼인가 누르고 있으면 펴져요

괜히 힘으로 빼면 닥쳐요 ㅜ. ㅜ


카라반 주위를 따라 산책 간단히 산책 살만한 곳도 있고


비수기로 사람이 많이 없더라고요 가족여행 온식구들과 연인들 몇 자리 ,,


씨스포빌 앞 덤인데요 무슨용도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편의점은 씨스포빌 지하1층에 편의점이 있어요. 상시운영은 안하지만

로비에 있는 사람한테 말하면 열어주더라고요.


여기는 단체손님들이 동호회 식으로 해서 고기 구워먹더라고요.


아래 돌들도 다 객실 같은데 잘 모르겠더라고요,, 


씨스포빌 카라반에서 제일 큰 카라반이에요 크기도 커서 가족단위로 오셔야 할것 같다라고요,


이제 조명을 키고(들어가자마자 왼쪽 위 컨트롤박스) 이제 미리 준비해온 고기를 구워먹어야죠!

사실 불펜은 2만원 내면 빌려주지만 그냥 

저는 카라반오는 길에 삼척 홈플러스에서 숯 하고 불한하고 고기를 사와서

불피우고 구워먹었죠


다음날 아침의 바다 풍경 파도소리에 밤새 잠도 잘 못잤던 그 파도 ㅎㅎ

바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 그리고 가을에 저녁은 좀 추워요! 에어컨 리모컨으로 온도를 올리고 히터로 설정해 놓아야 해여!

안그러면은 추워서 잠 못 잡니다! 

그리고 온도 너무 높이면 공기가 건조하니 적당히 27도 정도 맞추고 주무세요!

이상으로 씨스포빌 카라반 이용자를 맞치겠습니다. 재미있는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