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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일 월요일

Maersk, 현대중공업 그룹 추가 옵션분 최대 8척 고려중(14,000 teu )

세계최대 운송회사인 머스크(Maersk line)는 14,000 TEU Boxship 옵션분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라인 대변인은 현대중공업(HHI) 과의 지난 6월 계약된 14,000 TEU 급 9척의 선박을 USD 1.1billion로 계약한 그 옵션 분이다. 이 옵션분은 최대 8척의 옵션분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 옵션분을 모두 행사할 경우 약 USD 0.97billion(KWD 1.1조원) 에 이를 것으로 보여진다. 머스크라인이 옵션분을 행사할 경우 국내 조선소의 단비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최근 Offshore 플랜트로 인해 대규모 적자를 낸 대형 조선 3사(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가 각구의 노력으로 불황을 타게하고자 노력하지만 이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머스커라인도 최근 운송비 하락과 영업이익 감소로 인해 옵션분을 행사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그러나 머스커라인도 선박의 대형화와 효율화를 이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발주를 기대해봐야겠다.

Source: http://m.worldmaritimenews.com/#newsitem-175126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싱가포르 AET,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계약 체결

싱가포르 AET 해운사는 10월 27일, 28일 $500million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어제 10월 27일 AET는 삼성중공업(SHI)와 나113000 dwt 프로막스급 계약을 했고 이 선박은 2018년 인도될 예정이다.

오늘(10월28일) 현대중공업(HHI)과 계약된 선박은 114,000 LR2급 선박 2척과 158,000 수에즈막스급(sueax) 선박 2척은 2017년 인도될 예정이다. LR2급 2척은 AET 가 절략적으로운영하고 있는 선박이다. 이외의 계약된 6척의 선박들은 오래된 선박들을 교체하기 위해 발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AET 수장인 Rajalingam Subramaniam는 SHI와 HHI의 이번 계약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계약이고 선박건조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체결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Source: http://www.hellenicshippingnews.com/aet-signs-for-eight-newbuild-tankers/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Olsen, 현대중공업(HHI)과의 계약 취소

Olsen, 현대중공업(HHI)과의 계약 취소

Fred. Olsen은 현대중공업과의 rig 계약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 금액은 약 $700 milion(약 7천억 원)  이다. Olsen측은 2012년 계약당시 2015년 1분기에 인도될 예정이었지만 rig는 아직 건조 중이다 라고 밝혔다. 

Bollstar의 현대중공업(HHI)과의 계약 취소로 인해 현대중공업은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중공업은 15년 2분기 2.5billion의 손실을 입었고 유가 하락으로 인해 rig선들의 인도 지연으로 인해 큰 손실이 예상된다. 한국의 조선사와 중국조선사들이 가스와 해양플렌트 수주경쟁에 돌입했던 시절은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에서의 경쟁이었다. 이번 계약 취소는 현대중공업의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계약취소로 인해 발주처는 건조에 대한 이자부담을 덜 것으로 예상하지만, 현대중공업의 경우에는 건조에 대한 비용이 손실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출처링크. http://www.maritime-executive.com/article/fred-olsen-cancels-hhi-contract